태엽감는새 연대기
- 누군가를 알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진지하게 노력을 거듭하면 상대의 본질에 얼마만큼 가까이 갈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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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함....
A_Scene
2006/09/05 21:29
마치 유리가 흘린 눈물처럼 유리에 맺힌 빗방울들...
사람들이 정말 많이 찍는 사진인데 항상 보면서도 이쁘긴 하지만 왜 찍을까?? 했다...
비가 많이 쏟아지던 날 마지막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오면서 그 이유를 알았다.
Sony Cybershot w12
June 2005
Somewhere in Seoul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이 저작물은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-비영리-변경금지 2.0 대한민국 라이센스
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태엽감는새(승짱)
2006/09/05 21:29
2006/09/05 21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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